거래처가 할 일은 원격이 올 때 '수락' 클릭 한 번, 그게 전부입니다. 설치는 처음 한 번이면 끝나고, 본사도 즐겨찾기에서 1클릭으로 바로 연결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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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타포스랩에서 이 PC 에 원격 접속을 요청했습니다.
방문·세션번호·다운로드·실행으로 이어지던 번거로운 접속 절차 없이, 거래처도 본사도 클릭 한 번으로 끝납니다.
설치는 방문 시 한 번이면 끝. 거래처는 원격이 올 때 '수락'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— IT를 몰라도 누구나 가능합니다.
즐겨찾기에서 거래처를 누르면 바로 원격이 시작됩니다. 세션 번호를 받아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.
매 연결마다 거래처의 '수락'이 있어야 화면이 열립니다. 무단 접속 걱정 없이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.
거래처(가맹점)는 몇 곳이든 무제한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. 사용하는 계정(아이디) 수만큼만 합리적으로 과금됩니다.
포스는 한 번 들이면 십 년을 씁니다. Windows 7과 32비트 임베디드까지 지원하므로, 기기가 낡았다는 이유로 못 받는 지원은 없습니다.
거래처 프로그램은 우리가 원격으로 올려 드립니다. 매장이 2,000곳이어도 한 번에, 사장님이 아무것도 누르지 않아도 조용히 최신 상태가 됩니다.
새벽에 해야 하는 작업,
사장님을 깨울 수도 없고
포스 작업에는 영업 중에 손댈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. 프로그램을 갈아엎거나, 데이터를 옮기거나, 재부팅이 필요한 작업은 장사하는 동안 못 합니다. 문 닫은 새벽으로 미루거나, 점심 피크가 지나기를 기다립니다.
그런데 우리 원격은 매번 사장님이 '수락'을 눌러야 시작됩니다. 그게 무단 접속을 막는 장치인데, 하필 그때 걸림돌이 됩니다 — 새벽 2시에 사장님은 퇴근했고, 점심 12시 반에는 주방에 있어 화면을 볼 새가 없습니다. 결국 다음 날 아침에 몰려가거나, 바쁜 시간에 무리해서 하게 됩니다.
원격 예약은 이 한 가지를 위해 만들었습니다. 낮에 통화할 때 "오늘 밤 11시부터 3시 사이에 작업하겠습니다" 하고 시간을 보내면, 사장님이 그 자리에서 한 번 수락합니다. 그 시간대에는 수락 창 없이 바로 들어갑니다. 사장님은 자고, 작업은 끝나 있습니다.
무인 접속 비밀번호와 뭐가 다르냐고 하실 수 있습니다. 딱 하나가 다릅니다 — 사장님이 그 시간을 직접 승인했다는 것입니다. 무인 접속 비밀번호는 설치한 날부터 영원히 열려 있고 사장님은 그 사실조차 모릅니다. 한 번 알려지면 누가 아는지 파악할 수 없고, 아는 사람은 언제든 들어올 수 있습니다. 되돌리는 방법은 비밀번호를 바꾸는 것뿐입니다.
원격 예약은 승인한 그 시간에만, 최대 24시간까지만 열리고, 누가 언제 들어왔는지 기록에 남습니다. 접근이 계정에 묶여 있어서, 직원이 그만두면 그 계정을 지우는 것으로 접근도 그날 끝납니다.
헛걸음하기 전에,
목록만 봐도 압니다
거래처 포스가 켜져 있으면 목록에 「몇 분 전」으로 올라옵니다. 반대로 종일 조용하면 오늘은 문을 안 연 것입니다 — 주중 휴무일 수도, 휴가일 수도 있습니다.
다른 일로 그 동네를 지나다 들르려 할 때, 사장님께 전화해 "오늘 하세요?"를 묻지 않아도 됩니다. 차를 돌리기 전에 목록 한 번이면 됩니다. 원격을 걸었는데 응답이 없어 한참 기다리는 일도 없어집니다.
디스크가 꽉 차기 전에,
우리가 먼저 압니다
예전 포스는 디스크가 찰 일이 없었습니다. 포스 프로그램 하나에 카드 결제 데몬이 전부였으니까요. 배달이 늘면서 달라졌습니다. 주문 접수 앱에 배달대행 프로그램까지, 포스 한 대에 상주 프로그램이 서너 개씩 붙었습니다.
이런 앱들은 대개 브라우저 엔진을 통째로 안고 있어 한 개가 수백 MB이고, 사장님이 모르는 사이 백그라운드로 자동 업데이트하면서 받은 설치 파일과 이전 버전 폴더를 그대로 남깁니다. 여기에 윈도우 업데이트 잔재와 매일 쌓이는 주문·영수증 로그가 더해집니다. 지우는 사람이 없으면 쌓이기만 하는데, 포스·키오스크는 큰 디스크를 쓰지 않습니다. 가득 차는 그날, 결제와 주문이 멈춥니다.
ChainRemote는 각 거래처의 남은 용량을 항상 지켜보다가, 위험하면 미리 알리고 원격 접속 없이도 정리합니다 — 장애가 나기 전에 손쓰는, 우리만의 기능입니다.
꺼놓은 방화벽,
어느 날 조용히 되살아납니다
한 매장에 포스가 두 대 이상이면 메인 포스와 서브 포스가 주문·매출·주방 프린터를 실시간으로 주고받습니다. 윈도우 방화벽이 이 통신을 막기 때문에, 포스 업계는 설치할 때 방화벽을 해제해 두는 게 관례입니다.
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— 방화벽을 꺼 두면 윈도우가 화면 구석에 "방화벽이 꺼져 있습니다" 경고를 계속 띄웁니다. 그 알림에 [켜기] 버튼이 붙어 있어서, 사장님이 거슬리는 알림을 없애려다 무심코 한 번 누르면 그 자리에서 방화벽이 되살아납니다. 윈도우 업데이트가 스스로 되돌려 놓기도 합니다.
그날부터 서브 포스 주문이 메인으로 넘어가지 않는데 화면에는 아무 안내가 없습니다. 누른 사람도 그게 원인인 줄 모릅니다. 장사 중에 원인도 모른 채 전화부터 받게 됩니다.
카드가 안 긁히는데,
미리 알 방법이 없습니다
포스의 카드 결제는 VAN 사가 준 데몬 프로그램이 떠 있어야 성립합니다. 이게 멈춰도 평소엔 아무 예고가 없습니다. 카드를 긁는 순간에야 승인 오류가 뜹니다 — 그것도 손님 앞에서.
그래서 발견되는 시점이 늘 같습니다. 계산은 밀리고, 사장님은 원인도 모른 채 전화부터 겁니다.
눈으로는 구분도 안 됩니다. 트레이 아이콘이 남아 있는데 마우스를 대면 사라지기도 하고, 프로그램은 멀쩡히 떠 있는데 데몬만 멈춰 있기도 합니다. 겉모습만 봐서는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습니다.
누가 언제 뭘 고쳤는지,
물어보지 않아도 남습니다
원격을 끊으면 그 자리에서 기록 창이 뜹니다. 무엇을 처리했는지 한 줄 적으면 그대로 거래처 이력에 쌓입니다 — 적는 걸 잊어도 접속한 사람·시각·걸린 시간은 자동으로 남습니다.
직원이 여럿인 대리점일수록 값이 큽니다. "저번에 간 사람이 뭘 만졌는지"를 전화로 물어볼 필요가 없고, 같은 증상이 반복되는 거래처는 이력만 훑어도 보입니다. 재방문 없이 원인을 좁히는 자료가 저절로 쌓이는 셈입니다.
설치는 단 한 번. 그 다음부터는 원격이 올 때 '수락'만 누르면 됩니다.
방문 시 ChainRemote Agent를 한 번 설치합니다. 거래처는 손댈 것이 없습니다.
설치하면 그 PC 전용 접속 ID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본사 관리 패널에 등록됩니다. 거래처가 따로 할 일은 없습니다.
본사가 접속하면 작은 카드가 뜹니다. 거래처는 '수락'만 누르면 끝 — 거래처가 하는 유일한 동작입니다.
처음 실행할 때 Windows가 "확인되지 않은 게시자" 안내를 띄울 수 있습니다. "추가 정보 → 실행"을 한 번 눌러주시면 됩니다. (정식 코드 서명 적용 전까지의 일시적 안내입니다.)
본사 직원용 프로그램을 받으세요. 거래처용(Agent)은 관리패널에서 받습니다.
거래처용은 대리점마다 설치 파일이 다릅니다. 관리패널에 로그인해 받으셔야 그 거래처가 우리 대리점 소속으로 등록되고, 이후 업데이트도 자동으로 이어집니다.
관리패널 → 거래처 → [에이전트 다운로드] 계정 문의본사 직원용 앱. 로그인 후 즐겨찾기에서 거래처를 1클릭으로 원격 지원합니다. 받으신 뒤 발급받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됩니다.
Windows · macOS는 문의 본사용 다운로드PC방 또는 아무 PC에서나 다운로드 → 실행 → 로그인 → 원격 → 닫기. 설치 없이 쓰고, 그 PC에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.
Windows · 설치 불필요 ChainGo 받기처음 6개월은 요금이 없고, 그 뒤로는 계정(아이디) 단위 월정액입니다. 거래처는 몇 곳이든 무제한입니다.
계약 조건 없이 3개월, 그 안에 정식 계약하시면 3개월 더. 그동안 거래처는 몇 곳을 등록하셔도 요금이 없습니다.
3개월은 계정을 받으신 날이 아니라 첫 거래처를 설치하신 날부터 셉니다 — 한 곳씩 천천히 까시고, 제대로 써 보신 3개월을 가져가시라고.
거래처(가맹점)는 몇 곳이든 무제한으로 등록하세요. 요금은 계정(아이디) 단위 월정액이며, 동시 사용 인원이 늘면 계정만 추가하면 됩니다.
* 도입 규모와 사용 환경에 따라 맞춤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.
도입을 검토 중이신가요? 아래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. 설치부터 첫 원격까지 안내해 드립니다.